러브홀릭스-Butterfly

일상의 끄적임 | 2009/01/14 20:52 | bawoo
러브홀릭스. 이름만 익숙한가 했더니 내가 좋아하던 "러브홀릭"에서 알렉스, 호란,웨일 멀티 보컬 체제로 변신(?)했다고 한다.
처음엔 한번 듣고 무한반복으로 종일 들으며 "앗, 이거다!" 싶던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 (요즘 저작권 있는 음원으로 민감하다보니 뮤직비디오로 링크를 걸어놨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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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i 2009/01/15 10:20 답글수정삭제

    러브홀릭을 참 좋아하신단 말이지..

    난 이런분위기보단 달콤한게좋아.

    나같은 게으른인간에게 이 멜로디는

    마치마치..'행동하라! 움직여라!' 하는것 같단 말이지..^^;;

    • bawoo 2009/01/15 13:28 수정삭제

      응, 한창 "러브홀릭" 1집 듣던 시절 읽던 책도 좋아하고 (당신에게 냉정과 열정사이를 빌려 읽었었지. 상실의 시대도 그 즈음에 읽었었고)

      명령어조의 가사는 난 맘에 들어. ㅎㅎㅎ

  2. opung 2009/01/20 10:01 답글수정삭제

    난원래 이런노래안좋아하는데 스키장에서 이노래듣고
    필이 팍! 꽂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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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홈페이지 가기>>
프리스타일에 원더걸스 브랜드를 만들어 프로모션 한다는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했을땐 반신반의 했지만 일이 진행되서 촬영도 들어가고 원더걸스 캐릭터도 제작하고 프로모션용 마이크로사이트 제작에 들어가자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이로써 프리스타일이 다시 한번 붐업될 수 있는 계기인가! 보다는 개인적인 욕심이랄까... 소희에게 입혀보고 싶은 의상들이..쿨럭쿨럭...

프리스타일 홈페이지 가기>>
단순 스타마케팅이 아닌 게임 내에서는 캐릭터화와 그 캐릭터가 게임 속에서 잘 녹아들 수 있게끔 여러 아기자기한 장치들이 있고, 웹에서는 관련 컨텐츠 제작과 바이럴을 통한 홍보 도구를 짧은 시간이었지만 준비했다.
마이크로 사이트 정말 급히 준비했고 웹에서 쓰일 리소스 제작도 원더걸스 일정에 맞춰 제작하느냐 웹에서는 일정이 부족해 빠듯했다는...

어쩃든 게임중에 소희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데기실에서는 살랑살랑 춤까지 추니 콩닥콩닥 하구나~
소희 광고 영상 보기

/*
그런데 백만년만에 한 포스팅 치고는 자사 게임 홍보라서 넘  속보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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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URADA 2008/12/29 11:36 답글수정삭제

    응. 속보이네...^^*
    그런데 부럽네... ㅋㅋㅋ 자네 회사 방문이나 해볼까? 원더걸스 볼 수 있으려나?

    • bawoo 2008/12/29 13:32 수정삭제

      ㅋㅋ 원더걸스는 나도 못봤네. ㅠㅠ 영상 찍을때 같이 따라가면 좋았을 것을...
      싸인이라도 받아오면 좋았을텐데..(이 나이 먹고 난 뭐래?)

  2. Nari 2008/12/29 23:13 답글수정삭제

    그래도 백만년만에 포스팅이 어딥니까..?! ^^;;

    아까 음성파일 들으면서 어찌나 흐믓해하시던지..

    여보~ 정신차려요!

    • bawoo 2008/12/30 09:16 수정삭제

      와우에 미쳐 있어 블로그도 미투데이도 다 팽겨치고 빠져서리... 하지만 마누리와 애기는 팽겨치지 않고 있다오!
      그리고 원더걸스는 뭐 그냥.. =3=3=3 후다닥

  3. opung 2009/01/05 09:24 답글수정삭제

    응...속보이요~
    진짜 백만년만에 포스팅~

  4. 영경 2009/01/09 18:48 답글수정삭제

    사실 최근에 프리스타일 좀 멀리했었는데 원더걸스 소식 듣고 혹해서 간만에 사이트를 방문했죠. 언더걸스에 그렇게 환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궁금하더라고요. -_,-

    • bawoo 2009/01/15 09:55 수정삭제

      영경님처럼 원더걸스 소식 듣고 다시 오시는 유저분들이 늘었더라구요 ^--^)/
      어서어서 유빈과 선예도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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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형 블로그 중에 티스토리는 이미 다른 용도로 쓰고 있고, 이글루스로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 블로그는 이글루스를 떠나 텍스트큐브로 옮겼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미투데이 때문!!

미투데이의 최근 글들을 배달하는 것이 아니라 스킨에서 위젯 형태로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글루스 스킨은 맘대로 수정하기도 어렵거니와 자바스크립트나 OBJECT 테그를 쓸 수 없다.

게다가 텍스트큐브를 미리 써보고 싶은 개인적인 욕구도 작용했는데 마침 러빙이님이 초대장을 보내주셔서 조금 이른듯 싶지만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로 한 것.

아직 많은 기능들이 미구현 상태이고 스킨도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티스토리와는 가는 길이 어떻게 다를지 개인 블로그를 운영 해보면서 가볍게 접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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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ung 2008/08/12 11:15 답글수정삭제

    나도 첨엔 텍스트큐브를 쓰고싶었는데~

    • bawoo 2008/08/12 11:54 수정삭제

      티스토리 잘 선택한거야. 설치형 블로그라면 설치하고 셋팅하는데 고생안해도 되니까. 네 입장에서는 잘 선택했어!
      텍스트큐브(설치형)와 텍스트큐브닷컴(가입형)은 달라.

      나중에 텍스트큐브닷컴이 더 좋으면 초대장 보내줄테니 그때가서 이사와도 되구~

  2. 텍스트 큐브로 이사올까나?

    Tracked from [이지홍] 행복한 프로그래머 2008/11/21 02:04

    M.C The Max - 02. 눈물은 모르게.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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