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홀릭스. 이름만 익숙한가 했더니 내가 좋아하던 "러브홀릭"에서 알렉스, 호란,웨일 멀티 보컬 체제로 변신(?)했다고 한다.
처음엔 한번 듣고 무한반복으로 종일 들으며 "앗, 이거다!" 싶던 "러브홀릭스의 버터플라이" (요즘 저작권 있는 음원으로 민감하다보니 뮤직비디오로 링크를 걸어놨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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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에 원더걸스 브랜드를 만들어 프로모션 한다는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했을땐 반신반의 했지만 일이 진행되서 촬영도 들어가고 원더걸스 캐릭터도 제작하고 프로모션용 마이크로사이트 제작에 들어가자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이로써 프리스타일이 다시 한번 붐업될 수 있는 계기인가! 보다는 개인적인 욕심이랄까... 소희에게 입혀보고 싶은 의상들이..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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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스타마케팅이 아닌 게임 내에서는 캐릭터화와 그 캐릭터가 게임 속에서 잘 녹아들 수 있게끔 여러 아기자기한 장치들이 있고, 웹에서는 관련 컨텐츠 제작과 바이럴을 통한 홍보 도구를 짧은 시간이었지만 준비했다.
마이크로 사이트 정말 급히 준비했고 웹에서 쓰일 리소스 제작도 원더걸스 일정에 맞춰 제작하느냐 웹에서는 일정이 부족해 빠듯했다는...

어쩃든 게임중에 소희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데기실에서는 살랑살랑 춤까지 추니 콩닥콩닥 하구나~
소희 광고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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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백만년만에 한 포스팅 치고는 자사 게임 홍보라서 넘  속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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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형 블로그 중에 티스토리는 이미 다른 용도로 쓰고 있고, 이글루스로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 블로그는 이글루스를 떠나 텍스트큐브로 옮겼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미투데이 때문!!

미투데이의 최근 글들을 배달하는 것이 아니라 스킨에서 위젯 형태로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글루스 스킨은 맘대로 수정하기도 어렵거니와 자바스크립트나 OBJECT 테그를 쓸 수 없다.

게다가 텍스트큐브를 미리 써보고 싶은 개인적인 욕구도 작용했는데 마침 러빙이님이 초대장을 보내주셔서 조금 이른듯 싶지만 텍스트큐브로 이사하기로 한 것.

아직 많은 기능들이 미구현 상태이고 스킨도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티스토리와는 가는 길이 어떻게 다를지 개인 블로그를 운영 해보면서 가볍게 접근해봐야겠다.
대전 식구들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아이팟 터치. 요즘 이 녀석과 생활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우선 터치를 감옥에서 탈출시켜여 하는 것른 필수. Jail breaking 이라고 제약이 많은 터치를 해킹하는 것으로 공개된 많은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설치를 할 수 있다. 이로써 터치는 MP3가 아닌 준 PDA가 되어준다.

그 렇게 하여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지하철역까지 걸어 가는길에는 전날 동기화시킨 PodCast를 들으며 일어 듣기를 연습한다. 지하철에서는 전날. 동기화시킨 RSS로 다운 받은 여러 포스팅을 읽는데 필요하면 별표를 햐서 나중에 PC에서 관리도 할수 있다.
사무실에 와가면 역시 전날 동기화시킨 Goole Calandar로 오늘 회의나 중요 일정들을 확인한다.
자리에 앉아서는 다시 동기화. 그리고 화장실이나 사무실에서 PC앞에 앉아 있지 않을때는 무선인터넷으로 블로깅이나 미투데이를 즐긴다.

물론 MP3나 동영상을 즐기는건 말할 나위 없고 간단한 게임이나 이렇게 무선 인터넷이 안잡히는 곳에는 노트에 미리 포스트를 써 놓거나 메일을 써놓아 온라인일때 전송해놓는다.
(지금 이 포스팅도 초안은 터치의 메모장에 저장시켜 놓은 뒤에 메일로 보내 놓은 것)

나리는 내가 새로운 장난감에 빠져 있다고 하는데 이건 단순한 디바이스 이상의 가치가 있는 어른들의 장난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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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이후 다시 찾은 큐슈. 낯익은 하카타역 주변과 익숙한 거리와 몽글몽글 솟아 오르는 신혼여행의 기억들.

이번에도 역시나 우리 부부의 여행 컨셉은 단 두가지.

이색적인 이국의 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

찍고 먹고 마시고, 그리고 엄청나게도 걸었던 기억들이 이제는 사진과 여행지에서 사온 몇가지 물건들 뿐...

다음 일본 여행을 기다리며 사진을 정리해 본다.

일본여행 먹거리 사진 보기

일본여행(골목길)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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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은 8번, 큐슈는 2번을 다녀왔지만 해외여행이라면 일본을 고집하는 이유는 우선 언어적인 문제로 다른 나라에 비해 어려움이 덜한데다가 휴향지 보다는 대도시 또는 일본의 풍경을 좋아하기 때문.

올해 가을 가족여행으로는 오사카를 계획하고 있고, 어쩌면 둘만의 마지막 여행이 될지 모르는 내년 여행은 드디어 일본이 아닌 필리핀 싱가폴을 어렴풋이 생각해보고 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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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태그 : 큐슈>후쿠오카